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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경상남도환경재단
경상남도환경재단–국립창원대학교
탄소중립·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탄소중립·CBAM 대응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경상남도환경재단(대표이사 정판용)은 2월 3일(화) 국립창원대학교 인문대학 대형세미나실에서 국립창원대학교와 탄소중립 및 환경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비롯해 국제 환경규제가 빠르게 강화되면서 제도 자체에 대한 이해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이를 적용·이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정책과 기업 현장에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 환경규제(CBAM 등) 대응 공동 컨설팅 및 기술 자문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 정책 및 연구사업 공동 추진 ▲환경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환경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및 정보 교류 ▲도내 기업의 녹색경영 전환 및 ESG 경영 확산 지원 ▲지역 환경자원 보전 및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환경정책 기획과 현장 지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국립창원대학교는 연구 성과와 전문 인력을 지역 산업과 사회 현안 해결에 활용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연구와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판용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과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립창원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경남형 환경정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환경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환경재단은 앞으로 국립창원대학교를 비롯한 경남도 내 대학·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탄소규제 대응 컨설팅, 환경정책 공동 연구, 환경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연계 추진하며 도내 산업과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환경재단
최윤희대리(055-344-42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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