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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1] 경상남도환경재단-국립창원대학교 탄소중립 대응 협약

작성일 : 2026-02-06 조회 : 415

경상남도환경재단국립창원대학교

탄소중립·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탄소중립·CBAM 대응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경상남도환경재단(대표이사 정판용)23() 국립창원대학교 인문대학 대형세미나실에서 국립창원대학교와 탄소중립 및 환경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비롯해 국제 환경규제가 빠르게 강화되면서 제도 자체에 대한 이해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이를 적용·이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정책과 기업 현장에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 환경규제(CBAM ) 대응 공동 컨설팅 및 기술 자문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 정책 및 연구사업 공동 추진 환경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환경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및 정보 교류 도내 기업의 녹색경영 전환 및 ESG 경영 확산 지원 환경자원 보전 및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번 협약을 통해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환경정책 기획과 현장 지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국립창원대학교는 연구 성과와 전문 인력을 지역 산업과 사회 현안 해결에 활용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연구와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판용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과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립창원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경남형 환경정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환경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환경재단은 앞으로 국립창원대학교를 비롯한 경남도 내 대학·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탄소규제 대응 컨설팅, 환경정책 공동 연구, 환경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연계 추진하며 도내 산업과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환경재단

최윤희대리(055-344-42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경상남도환경재단-국립창원대학교 MOU체결 보도자료.hwp [91648 byte]